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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고있었던

by 오티티가이드 2020. 5. 9.

뜬구름 같이 느껴져던 비법이라던지 비결.
그래도 비록 짧았지만 실행하는 동안에는 꽤나 괜찮았다. 몇 년이 흘러 지나가서 봐도 그러했다. 좋은 방향으로.

원하는 것을 떠올리거나 결정하면
이렇게해야겠다, 액션이 두세개는 떠오른다.

문제는 꾸준함이 필요한데 그게 부족한 것 같다.
타고난 성향 같은 것인데 내가 너무 노력을 안하는 것일까. 아니면 다른 이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격파할까?
돈을 주고 고용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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